[아시아경제 서소정 기자]서울 노원구 중계동의 한 아파트단지에서 지하 상수도관이 파열돼 17일 오전 4시경부터 20시간 이상 2328가구의 수돗물이 끊기는 사태가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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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상수도본부와 이 아파트 관리사무소 등에 따르면 16일 오후 11시께 단지 내 지하 3m에 매설된 지름 300mm 상수도관이 터졌다.


이 사고로 물탱크에서 수돗물을 공급받는 이 아파트 18개 동의 6층 이상 가구의 수돗물이 나오지 않아 주민들이 큰 불편을 겪었다.


서소정 기자 ss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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