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제일자리 창출 우수사례집 발간
[아시아경제 김승미 기자]고용노동부와 노사발전재단은 반듯한 시간제 일자리를 확산시키는데 길잡이가 될 수 있도록 시간제 일자리 창출 우수사례를 모은 책 '함께 나누는 좋은 일자리'를 발간했다고 12일 밝혔다.
사례집은 상용직 시간제일자리를 만들어낸 8개 우수사업장 사례와 함께 고용노동부의 컨설팅 내용을 담았다.
미스터피자, BBQ치킨, 놀부보쌈 등 외식업체 전문콜센터인 씨엔티테크(주), (주)할리스에프앤비는 정규직 파트타임 바리스타 일자리 등 다양한 시간제 일자리 사례를 소개한다.
우수사례집 '함께 나누는 좋은 일자리'는 임금피크제 사업장, 노사문화 우수기업, 시간제일자리창출 사업 참여업체 및 컨설팅 기관 등에 3000부를 배포할 예정이다.
시간제일자리 창출 홈페이지(http://dan.nosa.or.kr)에서 안내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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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고용부는 반듯한 시간제 일자리를 확산하기 위해 기업에 전문 컨설팅을 제공하고 무기 계약직으로 시간제 근로자를 신규 채용하는 경우 1년간 신규 시간제 근로자 임금의 50%(월 40만원 한도)를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
김승미 기자 ask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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