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경호 기자]한국석유관리원(이사장 이천호)은 민만기변호사를 신임 비상임감사로 선임했다고 6일 밝혔다. 민 감사는 현재 변호사(사법시험 제30회)로 활동하고 있으며 서울지검, 부산고검, 서울중앙지검 부장검사를 지냈으며 미국 뉴욕주 변호사 자격을 소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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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유관리원은 건실하고 효율적인 경영을 위해 4명의 비상임이사와 1명의 비상임감사로 각 분야 전문가를 선임해 경영전번에 참여시키고 있으며, 임기는 2년이다.


이경호 기자 gung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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