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이크는 아동센터 아이들이 16일 '2010 한국승강기안전엑스포' 내 설치된 특설무대에서 기념촬영을 위해 손을 흔들고 있다.

꿈이크는 아동센터 아이들이 16일 '2010 한국승강기안전엑스포' 내 설치된 특설무대에서 기념촬영을 위해 손을 흔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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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한국승강기안전관리원은 지난 16일 기아대책에서 운영하고 있는 꿈이크는 아동센터 아이들 40여명을 한국승강기안전엑스포에 초대했다고 1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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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에는 김남덕 원장과 승강기 안전 홍보대사인 배우 최자혜씨가 직접 참여해 아이들과 승강기 안전체험과 기념 사진촬영, 캐리커처, 페이스페인팅 등 이벤트를 함께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김남덕 한국승강기안전관리원 원장은 "일반아이들에 비해 상대적으로 문화체험의 기회가 적은 아이들을 초대해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 주고, 승강기에 대한 안전의식을 높여주는 것이 목적"이라고 말했다.


임혜선 기자 lhs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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