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채지용 기자] 크레디트 스위스(Credit Suisse)가 한화증권을 발행사로
하는 주식워런트(ELW) 14종목에 대해 유동성 공급을 시작한다고 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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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상장되는 ELW는 내년 6월 만기도래하는 개별주식형 상품으로 최근 거래가 많이 이뤄지고 있는 하이닉스, 삼성전자, 현대건설, 삼성전기, 현대중공업, OCI, 한국전력, 신한지수, LG전자 등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콜 종목들이다. 잔존만기가 상대적으로 길게 설정돼 해당 주식들의 상승에 보다 중장기적으로 투자하기 적합하다는 것이 크레디트 스위스측의 설명이다.


이로써 크레디트 스위스는 일반 지수형 69개, 개별주식형 131개, 조기종료형 7개 등 총 207개 ELW에 대해 유동성 공급을 담당하게 됐다.


채지용 기자 jiyongch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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