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발로 뛰고 즐기는 '로티의 키즈토리아'오픈
롯데월드, 어드벤쳐 키디존(Kids Zone)내 동화나라 테마로 신규 콘텐츠 선보여
[아시아경제 조용준 기자]롯데월드는 어린이들이 맨발로 뛰어다니며 마음 껏 즐길 수 있는 동화나라 테마공간 '로티의 키즈토리아'를 선보였다.
가족형 놀이공간 키디존내에 선보인 '로티의 키즈토리아'는 하트여왕과 카드병정들을 물리치는 '볼배틀', 앨리스, 정글북 등 동화 속 주인공들과 함께 뛰어노는 '플레이그라운드', 매직통로를 따라 여행을 떠나는 '신데렐라의 성' 등 크게 세 가지의 시설을 한 곳에서 즐길 수 있도록 했다.
국내 테마파크 최초로 선보이는 플레이그라운드의 소프트폼(Soft Foam) 아이템은 어린이들이 맨발로 맘껏 뛰어 놀아도 안전한 특수재질로 제작됐다.
특히 알록달록한 컬러와 반짝이는 유광 우레탄 코팅으로 동화 속에 빠져든것과 같은 착각을 불러 일으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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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어린이들이 듣기에 가장 피로도가 적은 주파대역의 오케스트라 구성으로 새롭게 제작된 BGM(배경음악)이 조명 등의 특수효과와 함께 어우러져 각 동화 테마 별로 재미있는 스토리를 실감나게 전달한다.
한편 롯데월드 어트랙션개발 관계자는 "롯데월드는 앞으로도 가족 및 다양한 연령층이 두루 즐길 수 있도록 타깃층을 확대하고, 이를 반영한 신규 라이드물을 계획적으로 도입할 것이다."라고 말했다.(02)411-2000
조용준 기자 jun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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