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각(왼쪽)과 존박.

허각(왼쪽)과 존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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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각과 존박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대상 시상식에서 축하 공연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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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PGA는 8일 서울 잠실 롯데호텔월드에서 열리는 시상식에서 서바이벌 오디션프로그램 '슈퍼스타 K2'에서 큰 인기를 모았던 허각과 존박이 2부 공연에서 노래를 부른다고 밝혔다.


해마다 독특한 공연을 선보여 화제를 모았던 KLPGA 회원들은 16명이 모여 합창을 준비했다. 안신애(20ㆍ비씨카드)가 발군의 실력으로 '솔로이스트'로 선발됐다. 시상식은 오후 5시부터 7시까지 약 2시간 동안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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