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연탄은행과 함께 대전시 성남동 일대 불우이웃들에게 전달

연탄을 배달한 뒤 기념사진을 찍고 있는 국가기록원 직원들.

연탄을 배달한 뒤 기념사진을 찍고 있는 국가기록원 직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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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왕성상 기자] 행정안전부 국가기록원 직원들이 연말을 맞아 대전지역에 사랑의 연탄을 배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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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옥 원장 등 직원들은 대전연탄은행과 함께 주말인 지난 27일 대전시 성남동 일대 불우이웃들에게 연탄을 전했다고 29일 밝혔다.


이경옥 국가기록원장(두번째 줄 가운데)이 직원들과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이경옥 국가기록원장(두번째 줄 가운데)이 직원들과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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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원장은 “사랑의 연탄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겨울을 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국가기록원은 해마다 이맘때 사랑의 연탄배달을 해오고 있다.


왕성상 기자 wss4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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