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강경록 기자]컴투스(대표 박지영, www.com2us.com)가 모바일게임 ‘미니게임천국5’가 10만 다운로드를 돌파했다고 9일 밝혔다.


컴투스의 한 관계자에 따르면 "‘미니게임천국5’는 지난 10월 21일 이동통신 3사를 통해 출시한 후 약 17일만에 다운로드 수치 10만 건을 달성하며 인기몰이 중에 있다"고 전했다.

이어 관계자는 "‘미니게임천국5’는 기존의 원버튼 플레이의 쉽고 단순한 조작과 다양한 미니게임의 구성 등 ‘미니게임천국’ 시리즈의 강점을 유지하면서, 전작 대비 2배 이상 늘어난 20개의 미니게임과 35종의 귀여운 캐릭터, ‘집 시스템’으로 게임성을 한층 더 강화했다"고 말해 인기요인을 분석했다.


뿐만아니라 "‘미니게임천국5’의 ‘집 시스템’은 유저들이 가구를 직접 배치하고 캐릭터의 능력치와 상태를 관리할 수 있는 신규 콘텐츠로, 기존 미니게임의 다채로운 재미와 육성의 재미를 추가했다"고 덧붙였다.

AD

‘미니게임천국5’를 접한 유저들은 게시판을 통해 “확실히 ‘미니게임천국’ 명성에 맞게 재미요소가 가득하다”, “출시하자마자 매일 하고 있는 데 별 모으기도 훨씬 쉽고 재미있다”며 만족감을 나타냈다.


스포츠투데이 강경록 기자 rock@
<ⓒ아시아경제 & 재밌는 뉴스, 즐거운 하루 "스포츠투데이(stoo.com)">

강경록 기자 rock@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