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해수 기자] 세계 최대 치약제조회사 콜게이트 파몰리브의 3분기 순익이 예상을 웃돌았다.


28일(현지시간) 콜게이트는 3분기 주당순익(EPS)이 1.21달러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블룸버그 전문가 예상치 1.19달러를 상회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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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분기 매출은 39억4000만달러를 기록, 전문가 예상치 40억2000만달러에는 다소 못 미쳤다.


콜게이트는 내년 순익이 한자릿수 중반대 성장을 보일 것으로 전망했다.

조해수 기자 chs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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