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 "향후 3년간 무선데이터 30배 늘어도 수용 가능"
[아시아경제 명진규 기자] SK텔레콤 SK텔레콤 close 증권정보 017670 KOSPI 현재가 97,400 전일대비 2,300 등락률 +2.42% 거래량 522,944 전일가 95,100 2026.05.04 15:30 기준 관련기사 '재평가' 업종 주목…"앤스로픽 20배 대박" SKT, AI 판 까는 통신사들[주末머니] 과기부, 국산 AI반도체 상용화 현장 점검…"시장 확산 지원" SKT, '라이브 투 카트'로 'NAB 쇼' 올해의 제품상 장동현 전략기획부문장은 28일 3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을 통해 "향후 3년간 약 30배 정도 무선데이터트래픽이 증가해도 수용이 가능하도록 네트워크를 디자인하고 있다"며 "연말까지 와이파이존을 1만7000개로 확대하고 데이터 전용 초소형기지국(펨토셀)과 롱텀에볼루션(LTE) 조기구축 등을 통해 경쟁사 대비 네트워크 경쟁력을 확보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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