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명진규 기자]SK텔레콤 최고재무책임자(CFO) 장동현 전략기획부문장은 28일 3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을 통해 "10월 이후 보조금 규모는 시장규모가 줄어들며 약 15~25%까지 줄어들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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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부문장은 "정부에서 휴대폰 대당 보조금을 27만원으로 규제하고 있는데 10월부터 잘 지켜지고 있다"며 "가입자 확보비용으로 20만원 정도를 썼다"고 밝혔다.


명진규 기자 ae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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