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남현 기자] IRS커브가 스티프닝되고 있다. 채권현물 스티프닝과 같은 흐름이다. CRS금리도 소폭 상승세다. 비드가 우위라는 진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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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오전 11시 현재 스왑시장에 따르면 IRS가 전구간에서 1.5~6bp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IRS 1년물이 지난주말대비 1.5bp 상승한 2.91%를 기록중이다. IRS 3년물은 전장보다 3bp 올라 3.31%를 나타내고 있다. IRS 5년물은 전일비 4bp 오른 3.54%를 보이고 있다. IRS 10년물 또한 전장대비 6bp 상승한 3.87%를 나타내고 있다. 본드스왑은 큰 변화가 없어보인다.

CRS는 10년이하 구간에서 2.5bp 상승세다. CRS 1년물이 1.65%를, 3년물이 1.87%를, 5년물이 2.40%를 기록중이다.


스왑베이시스는 소폭이긴 하지만 단기쪽에서는 축소, 장기쪽에서는 확대세다. 1년물이 전장 -127bp에서 -126bp로, 3년물이 전일 -143bp에서 -144bp를, 5년물도 전일 -113bp에서 -114bp를 기록하고 있다.

외국계은행의 한 스왑딜러는 “IRS 커브가 스티프닝되고 있다. CRS도 비드우위”라며 “채권이나 IRS나 커브스티프닝이 제일 큰 모양새”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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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다른 외국계은행 스왑딜러도 “IRS커브가 많이 스티프닝되고 있다. CRS는 비드가 더 있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김남현 기자 nh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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