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배경환 기자]서울시가 추석을 앞두고 식품접객업소에 대한 위생점검을 실시한다.


오는 16일 실시되는 이번 점검은 명절 분위기에 편승한 퇴폐·변태영업 등 불법행위 발생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진행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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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자치구 공무원과 함께 민·관 합동으로 실시되며 단속대상은 야간 주류취급업소가 밀집돼 있는 총 25개지역내 위치한 음식점 400여개 업소가 대상이다.


한편 이번 점검에서 규정위반으로 적발되는 업소에 대해서는 영업정지 등 강력한 행정조치가 이뤄질 예정이다.

배경환 기자 khb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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