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신평, 한국개발금융 무보증채 A로 평가
[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한국신용평가는 한국개발금융이 발행예정인 제404회 무보증회사채 신용등급을 A(안정적)으로 평가했다고 8일 밝혔다.
한신평은 신용평가 결정의 주요요소로 ▲우수한 재무구조와 보수적인 유동성 관리 정책 ▲고수익 추구 전략에 따른 현금흐름 및 수익구조의 불확실성 ▲경기변동 및 영업기회 탐색을 통한 대응능력 보유 ▲건설경기 침체로 인한 자산건전성 저하 ▲선명그룹의 양호한 재무안정성 등을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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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한국개발금융은 외환위기 이후 부실자산 급증으로 워크아웃 대상기업으로 선정돼 채권단의 관리를 받기도 했으나 2003년 7월 화인파트너스(구 썬캐피탈)가 동사의 채무를 인수함과 동시에 주식을 매입해 대주주가 되면서 선광계열(현 선명그룹)에 편입됐으며 , 2004년 7월에 워크아웃을 졸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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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호 기자 kw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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