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버디 '월드플래티늄' 출시
AD
원본보기 아이콘
GPS 거리측정기 골프버디에서 월드플래티늄 모델(사진)을 출시했다.


데카시스템에서 개발한 골프버디를 기점으로 플러스, 프로, 투어에 이은 다섯 번째 모델이다. 국내는 물론 전 세계 4만개 코스를 저장할 수 있다.

AD

골프장 전체의 코스맵까지 볼 수 있는 3인치 풀터치 스크린제품이다. 골프장과 코스, 홀을 자동으로 인식해 핀까지의 거리를 정확히 알려준다.


원하는 지점을 터치하면 그 지점과 핀까지의 남은 거리가 실시간으로 표시된다. 사용자의 위치에 따라 그린이 회전하는 '다이나믹 그린뷰' 스타일로 그린 공략도 수월하다. 플레이어의 스코어 관리 및 게임 분석 모듈(페어웨이 안착률, 그린적중률, 평균 퍼트 수 등)을 탑재해 프로 선수들처럼 분석이 가능하다. (041)589-0310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