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항공株, 재상승 국면 평가..강세
[아시아경제 박지성 기자]항공주가 주가 재상승 국면에 진입할 것이라는 평가로 강세다.
6일 오전 11시9분 현재 대한항공 대한항공 close 증권정보 003490 KOSPI 현재가 24,550 전일대비 550 등락률 -2.19% 거래량 1,719,119 전일가 25,100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유류할증료 7배 폭탄' 공포…"걱정마세요, 그래도 여행가게 해드려요"[주末머니] 대한항공, 英 스카이트랙스 선정 5성 항공사…6년 연속 최고 등급 대한항공, 글로벌 동맹 '스카이팀' SSQ 의장 항공사 선출 은 전일대비 2200원(3.02%) 오른 7만5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아시아나항공 아시아나항공 close 증권정보 020560 KOSPI 현재가 7,040 전일대비 20 등락률 -0.28% 거래량 49,206 전일가 7,060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대한항공-아시아나, 노사 합동 '한마음 페스타' 개최 "미국 가려면 100만원 더 필요해요"…역대 최고 33단계 적용, 유류할증료 "비행기 타기 겁나네" 항공사 유류할증료 한계 도달…유가 헤지·운항 최적화로 버티기 돌입 역시 200원(2.44%) 오른 8380원을 기록하고 있다.
우리투자증권은 이날 항공운송업에 대해 올해 역대 최고의 호황기를 맞고 있으며 주가 재상승 국면이 연출 될 것으로 전망된다며 '긍정적(Positive )' 투자의견을 제시했다.
송재학 애널리스트 "항공운송업계 주가는 상반기 급등에 따른 부담으로 지난 7~8월 조정세 시현했다"며 "현 시점 여객부문 호조 및 화물부문 예상외 선전으로 주가는 본격적인 재상승 국면 진입 것"이라고 말했다. 항공운송업종은 중장기 고성장성을 확보하고 있어 주가 상승세는 내년까지 이어질 것이라는 판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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