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강미현 기자] 대신증권이 오는 9월6일부터 9차례에 걸쳐 서울 영등포구 대림동에 위치한 대신증권 연수원과 광명 고객교육장에서 각각 '9월 파워재테크 특강'을 개최한다고 3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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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에는 '미국 경제 더블딥 가능성 점검'을, 7일에는 '주가모형분석'을 , 8일에는 '주가추세분석'을, 9일에는 '거래량 분석'을 각각 강의할 예정이다. 14일에는 '중소형주 옥석가리기'를, 15일에는 '스마트한 아이폰 효과분석'을, 16일에는 '하반기 기술적 분석전망 및 투자전략'을 소개한다. 이번 주식 및 경제 관련 강의는 대신증권 대신연수원에서 16시부터 18시까지 개최할 예정이다.


대신증권 고객이면 누구나 참여가능하며, 교육인원은 매 회당 선착순 80명이다. 특강에 참가하려면 사이보스나 대신증권 홈페이지(www.daishin.co m) 고객감동센터(1588-4488)에서 참가신청을 하면 된다.


강미현 기자 gro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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