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 30일 서울역에서 순천향대학교와 축하테이프…누리로 주 3회 운영

허 사장이 ‘저탄소 녹색성장을 위한 친환경 열차강의실’ 운행을 축하하기 위해 손 총장을 비롯해 학생, 관계자 등과 테이프를 자르고 있다.

허 사장이 ‘저탄소 녹색성장을 위한 친환경 열차강의실’ 운행을 축하하기 위해 손 총장을 비롯해 학생, 관계자 등과 테이프를 자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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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왕성상 기자] 코레일이 순천향대학교와 산학협약을 맺고 ‘친환경 열차강의실’ 운행에 들어갔다.


허준영 코레일 사장(가운데 왼쪽)은 30일 서울역에서 손풍삼 순천향대학교 총장(가운데 오른쪽)과 함께 상호협력을 통한 두 기관의 공동발전을 위해 산·학업무협약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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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열차 강의실’은 시설이 돼 있는 누리로를 이용, 주 3회 운영된다. 학생들은 이날부터 기차통학을 하며 열차에서 교양과목을 수강, 학점을 받는다.


[포토] ‘친환경 열차강의실’ 운행 등 산학협약 원본보기 아이콘

열차강의실에 타기 전에 학생들과 손을 흔들고 있는 허 사장(가운데 왼쪽).

왕성상 기자 wss4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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