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은정 기자] 코레일은 23일 용산역세권 개발사업 성공을 위해 160층 규모의 랜드마크 빌딩 매입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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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흥성 코레일 대변인은 "드림허브PFV 이사회가 원만히 진행되고 삼성물산이 AMC에서 빠진 뒤 최근 제시된 중재안이 받아들여진다면 랜드마크 빌딩 매입을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이은정 기자 mybang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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