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수진 기자]교육과학기술부는 '제9회 방사선안전 심포지움'을 31일 서울교육문화회관에서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2002년부터 열린 방사선안전 심포지움은 방사선 안전에 대한 토론과 의견수렴의 장으로 자리잡아 왔으며 방사선 안전정책과 제도개발, 정보 및 연구결과 공유 등에 기여했다는 평가다.
이번 심포지움에는 400여명의 관련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해 방사선방호문화에 대한 현황과 발전 등 8개분과에서 다양한 현안에 대해 주제 발표와 토론을 진행할 예정이며 특별 강연도 이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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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부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방사선 안전성을 제고하고 관계기관간 협조체제를 구축할 것"이라며 "방사선 안전에 대해 국민들의 관심과 이해를 증진시키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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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진 기자 sj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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