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뉴젠ICT는 한국세무사회 전산법인 한길TIS의 세무포털과 뉴젠ICT의 세무회계사무소 수임업체 전용솔루션인 '오토웍스'와 관련한 업무협력을 해 나가기로 하고, 이를 구체적으로 실행하기 위해 서울지방세무사회와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오토웍스'는 뉴젠ICT의 세무회계솔루션 개발경험으로 만들어진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용 회계소프트웨어로 세무회계사무소의 기장혁신 방안으로 창안된 수임업체용 웹버전 프로그램이다. 오토웍스 사용자는 기본적인 자료를 입력해 회계관리, 매출관리 등의 경영관리를 할 수 있다. 또한 매출, 자금, 수납내역 등 중요 경영정보는 스마트폰을 통해서 조회가 가능다.

이번 협약으로 양사는 세무회계사무소의 업무를 혁신하는 데 기여하는 것은 물론 매출 증대에도 크게 도움이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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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젠ICT 관계자는 "이번 한길TIS와의 업무협력과 서울지방세무사회와의 양해각서를 통해 세무회계사무소와 수임업체를 대상으로 본격적인 영업활동을 준비하고 있다"며 "다음달 6일부터 전국 세무회계사무소를 대상으로 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광호 기자 kw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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