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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기범 기자]필룩스 조명박물관(관장 노시청)이 봄 여름 가을 겨울의 빛을 담은 국내 파노라마 사진의 권위자 손만길 작가(재능대학 사진영상미디어과 교수)의 사진전 '더 포 시즌스(The Four Seasons)'을 개최한다.
제 2회 필룩스 라이트 아트페스티벌 초대전으로 열리는 '더 포 시즌스'는 빛의 예술로 사진이 표현해 낼 수 있는 가장 아름다운 사계의 모습을 담아낸 사진전.
손만길 작가는 이번 사진전을 위해 지난 1년 동안 풍경이 아름답기로 유명한 한국의 제주도, 하동 등지와 일본의 다테야마 등 가깝고도 먼 두 나라의 비슷한 듯 다른 모습의 사계를 담아냈다.
더불어 '더 포 시즌스'는 사진을 촬영하는데 태양이 반드시 필요한 것은 아니지만 태양 없이는 아름다운 사진을 만들 수 없다는 것을 실감케 하는 사진전이기도 하다.
이에 손만길 작가는 "이번 전시회는 새싹이 돋는 빛, 파도가 넘실대는 빛, 낙엽이 물드는 빛, 눈이 내리는 빛을 담은 빛의 풍경첩이다"며 "사진은 빛의 예술일수밖에 없음을 이번 전시에서 많은 사람들과 교감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더 포 시즌스'는 내달 10일 부터 10월 3일까지 경기도 양주 필룩스 조명박물관(문의.070-7780-8914)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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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범 기자 metro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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