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정원 기자] 하나HSBC생명은 김세민 전 푸르덴셜생명 부사장을 에이전시(Agency) 채널담당 부사장으로 선임했다고 19일 밝혔다.


신임 김 부사장은 1958년 서울 출신으로 서울 환일고와 고려대학교 통계학과를 졸업했으며 푸르덴셜생명 영업총괄 부사장과 지브롤터마케팅 대표이사 등을 역임하며 약 25년간 영업부문에서 경험을 쌓아 온 보험 전문가다.

김 부사장은 푸르덴셜생명 중앙지점장으로 재직 시 1998년~2000년 연속 지점장 부문 챔피언, 지점보유 설계사 최초 100명 돌파 등의 기록을 세운 바 있다.


하나HSBC생명은 김 부사장의 선임을 통해 대면채널 확장을 중심으로 한 영업망 다각화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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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원 기자 pj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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