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CJ인터넷(대표 남궁훈)은 지난 17일 인기 애니메이션 '마법천자문-대마왕의 부활을 막아라' 시사회에 어린이 150명을 초청하는 행사를 가졌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초청 행사는 지역 어린이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CJ인터넷이 CJ엔터테인먼트 및 CJ도너스캠프와 연계해 기획한 것으로 신청자 중 사연을 통해 선정된 총 150명의 아이들이 시사회 및 포토행사에 참여했다.

19일 개봉을 앞둔 '마법천자문-대마왕의 부활을 막아라'는 1200만부의 판매량을 기록한 도서 '마법천자문'을 원작으로 제작된 극장용 장편 애니메이션으로 CJ인터넷이 서비스 중인 캐주얼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서유기전'과 마찬가지로 고전 '서유기'에 등장하는 주인공들의 모험을 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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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인터넷은 '서유기전' 사용자를 대상으로 총 300명에게 영화예매권과 게임 아이템 등을 제공하는 제휴이벤트도 진행하고 있다.

김철현 기자 k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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