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추위, 이상용 현회장 문재우 전 금감원 감사 추천

[아시아경제 박정원 기자] 손해보험협회는 18일 오전 회장후보추천위원회를 개최하고 차기 회장 후보로 이상용 현 회장과 문재우 전 금감원 감사를 추천했다고 밝혔다.


이상용 현 회장은 서울대학교 법과대학 졸업한 후 미국 워싱턴 대학을 졸업했으며 재무부 금융정책국, 증권국, 보험국 , 프랑스대사관 재경관등을 거쳤다.

이후 재정경제원 부총리 비서실장, 국세심판원장, 예금보험공사 사장, 신용회복위원회 위원장, 한국은행 감사 등을 역임한 후 현재 손보협회장으로 재임 중이다.


문재우 전 감사는 1955년 전북 김제출생으로 이리남성고, 원광대 경영학과, 서울대 행정대학원을 졸업하고 1977년 재무부 금융정책과에서 공직을 시작했다.

재무부 증권2과, 재산세과 등을 거쳐 재경부 투자진흥과장 등을 역임하는 등 현 이상용 손보협회장의 재정부 후배이기도 하다.


지난 2001년 5월부터 1년간 대통령비서실에서 근무한 후 증권선물위원회 상임위원, 금융감독위원회 상임위원 등을 역임을 역임한 후 2007년 7월 금융감독원 감사로 이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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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원 기자 pj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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