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진우 기자]삼성전자 반도체사업부와 용인시, 화성시는 12일 삼성전자 기흥ㆍ화성캠퍼스에서 '여름愛 알뜰김치' 행사를 갖고 총 12톤의 김치와 밑반찬을 지역 가정에 전달했다.


이날 행사에는 권오현 삼성전자 반도체사업부 사장 등 임직원과 용인시, 화성시의 자원봉사자 등 100여명이 참석해 6톤 가량의 김치를 담갔으며, 용인시와 화성시에 거주하는 1004가정과 삼성전자 기흥 및 화성캠퍼스 인근 1004가정에 전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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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 : 최우수 삼성전자 반도체사업부 사회봉사단장(사진 왼쪽)과 권오현 삼성전자 반도체사업부 사장(사진 오른쪽)이 12일 기흥ㆍ화성캠퍼스에서 손수 김치를 담그고 있다.


김진우 기자 bongo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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