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용준 기자]최근 변산반도 국립공원에서 천연기념물 비단벌레가 발견됐다. 이 비단벌레는 날개를 덮고 있는 날개 껍질이 아름다운 것이 특징이다.
그동안 비단벌레 서식지는 전남 해남 두륜산과 완도 등 일부 지역으로 알려졌으나 지난해에는 내장산 국립공원과 고창 선운산에서 확인된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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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준 기자 jun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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