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은별 기자]올해 실적 턴어라운드가 확실시되고 있다는 전망에 남해화학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11일 오전 9시24분 현재 코스피시장에서 남해화학은 전일대비 1.40% 오른 1만8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키움 현대 우리투자 등 창구를 통해 매수세가 몰리고 있는 모습이다.
이날 차홍선 한화증권 애널리스트는 보고서를 통해 "남해화학의 올해 매출액은 전년대비 21.8% 증가한 1조1921억원, 영업이익은 흑자전환한 902억원으로 예상되고, 순이익도 595억원으로 큰 폭으로 이익이 개선될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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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3분기 매출액은 2분기와 유사할 것으로 예상되고 영업이익은 275억원, 순이익은 207억원으로 시장의 기대수준을 상회할 것으로 내다보며 투자의견 '시장수익률 상회'와 목표주가 2만500원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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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별 기자 silvers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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