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정원 기자] 금융감독원은 보험계리사와 손해사정사를 뽑는 제33회 보험전문인 제2차시험 지원자가 지난해 4227명 보다 15.3% 줄어든 3582명이 접수했다고 10일 밝혔다.


보험계리사 지원자가 1004명으로 2009년 964명보다 40명 늘었고 손해사정사의 경우 2578명으로 전년 3263명에 비해 685명이나 대폭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금감원은 지원자수가 크게 감소한 이유에 대해 올해 손해사정사 2종, 3종 대인 및 4종 1차시험 합격률이 크게 하락하면서 지원자가 많이 줄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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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원 기자 pj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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