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한윤종 기자]프로듀서 겸 가수 양정승이 발굴한 신예 실력파 보컬 여성 3인조 '바이걸주니어'가 가요계에 데뷔한다.


10일 온라인음악사이트를 통해 데뷔곡 ‘파라다이스’를 공개한 바이걸주니어는 프로듀서 겸 가수 양정승이 발굴한 신예 여성 3인조로 탄탄한 보컬실력과 작곡 능력 등 음악성을 겸비한 것으로 알려졌다.

바이걸주니어를 발굴하고 육성 데뷔시킨 양정승은 지난 2월 발표한 정규 2집 ‘제너레이션’의 타이틀곡 ‘발하늘의 별을...’을 히트시켰으며 1997년 구본승의 ‘시련’을 시작으로 조성모의 ‘불멸의 사랑, 김종국 ‘행복하길’, KCM ‘은영이에게’ 등 수많은 히트곡을 탄생시킨 작곡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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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 홍양미디어 관계자는 “바이걸주니어는 소속사 홍양미디어에서 오랫동안 보컬과 작곡 트레이닝을 받아 온 그룹으로 탄탄한 음악성을 겸비했다”며 “외모와 퍼포먼스를 내세우기보다는 노래 잘하고 음악 잘하는 가수들에게 많은 기회를 주고 싶다"고 전했다. 이어 "어느 정도 노래로 먼저 알려지기 전까지 멤버들의 신상은 공개하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다.

바이걸주니어는 현재 멤버들의 어떠한 신상을 공개하지 않고 있으며 앨범 재킷 또한 인물사진이 아닌 바이걸주니어 3인의 외적 특성을 살린 캐리커쳐로 제작했다.

한윤종 기자 hyj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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