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성훈 기자]최근 폭발적 인기를 얻고있는 영화 '이끼'의 원작 만화가 스마트폰 앱으로 서비스된다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전문 개발업체인 드림나루(대표 김학준)는 윤태호 등 인기 작가들이 모여 만든 만화 에이전시 누룩미디어(대표 홍종민)와의 업무제휴를 통해 아이폰용 만화 '이끼' 애플리케이션을 출시한다고 9일 밝혔다.

이끼는 2007년 대한민국 만화상과 2008년 부천 만화상을 수상한 인기 웹툰(웹 연재만화). 숨 돌릴 틈 없이 전개되는 스토리의 몰입도와 연재기간 한결같이 유지된 높은 완성도로 웹툰으로는 이례적으로 극찬을 받았던 작품이다.



이끼는 강우석 감독이 메가폰을 잡아 전격 영화화되었고 지난달 개봉이래 흥행몰이를 이어가고 있다. 드림나루는 영화를 보기전이나 감상뒤에 다시 만화원작을 보고자하는 수요가 높을 것으로 판단돼 아이폰용 애플리케이션으로 개발키로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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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드림나루는 스마트폰 앱개발 전문업체로 아시아경제 뉴스앱은 물론 폭탄주와 꿈해몽, 노래방 등 다양한 인기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해 호평을 받고있다.


조성훈 기자 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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