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소연 기자]피서지 인근 편의점에서는 역시 캔맥주가 가장 많이 팔린 것으로 나타났다.


9일 편의점 GS25에 따르면 본격적인 휴가철인 지난 7월 23일부터 8월 8일까지 해변가·휴양지 등 피서지에 위치한 GS25 100여 개 점포의 매출을 살펴본 결과 캔 맥주가 30만개 이상 팔려나가 전체 상품 중 1위를 차지했다.

그 뒤를 이어 생수(23만개), 튜브형 아이스크림(19만 6000개), 컵라면(14만 2000개) 순으로 인기를 끌었다.


피서지 인근이 아닌 일반 편의점에서는커피가 가장 많이 팔렸다.

같은 기간 일반 편의점에서는 아이스커피가 가장 많이 팔렸고, 가공우유, 삼각김밥, 바형 아이스크림’이 뒤를 이었다.

AD

캔 맥주 판매 순위는 12위에 그쳤다.


박소연 기자 muse@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