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이스타항공이 취항 18개월 만에 탑승객 200만명을 돌파했다.


지난해 1월 7일 국내선 김포~제주 노선으로 첫 취항했던 이스타항공은 26일 200만 번째 탑승객을 수송하는 기록을 세웠다고 26일 밝혔다. 지난 1월 6일 100만 탑승객 돌파 이후 6개월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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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타항공 관계자는 "6호기 도입에 따른 공급좌석 확대와 올 상반기 제주관광객 수요가 증가하면서 단기간 200만명을 돌파했다"고 분석했다.


임혜선 기자 lhs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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