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정보업계 최초로 권리보험도 무료 제공

[아시아경제 오진희 기자]부동산정보업체 스피드뱅크(대표 박선홍)가 부동산 평생고객 서비스를 개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는 개인 맞춤형 부동산 거래부터 자산관리까지 제공하는 서비스다.


평생 회원으로 가입하면 사이버 머니(당근 5000개, 50만원 상당)가 제공받아 특급리포트, 개발정보, 추천 종목, 프리미엄 상담, 자산관리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더불어 자산관리 세미나에도 초대받는다.

스피드뱅크 관계자는 "그 동안 특급리포트 열람하거나 프리미엄 상담을 받기 위해서는 일정한 금액을 지불해야 했으나 이번에는 평생고객서비스 확대차원에서 사실상 무료로 개방한 것"이라고 전했다.


이와함께 이 회사는 원하는 지역과 금액만 입력하면 매물을 신속히 찾아주는 스피드거래센터를 확대 개편했다. 스피드거래센터를 이용하는 평생고객 회원에게는 포장이사, 홈클리닉, 가구 및 가전할인권, 가족사진 촬영권 등이 제공된다.

더불어 스피드뱅크를 통해 거래하는 모든 계약자에게 한국교직원공제회 The-K 손해보험과 제휴를 통해 부동산권리보험(소유권용) 가입비 전액을 지원한다. 부동산권리보험이란 부동산 매입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손실을 보장한다. 이는 부동산정보업계에서 처음 제공하는 서비스다.


평생고객으로 가입한 회원에게는 추첨을 통해 가족해외여행권, 명품가방, 가구, 디지털카메라, 청소권 등 경품을 지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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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홍 스피드뱅크 대표이사는 “평생고객서비스를 통해 다양하고 깊이 있는 부동산 정보제공과 자산 관리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며 “일방적인 정보 공급에서 벗어나 소비자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해 부동산정보서비스업의 새 지평을 열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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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진희 기자 val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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