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구경민 기자]메리츠종금증권은 28일 엘엠에스에 대해 LED도광판이 3분기에 양산을 시작할 것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만원을 유지했다.


문현식 애널리스트는 "기존 인쇄방식 대비 20% 이상의 광효율을 보이는 UV임프린팅 방식의 LED TV용 도광판을 개발해 국내외 LCD패널업체에 제품 Qual을 진행해 왔다"며 "3분기부터 이에 대한 양산매출이 확정적인 것으로 알려졌고 이는 사출이나 스템핑 방식 등 고효율 도광판 기술 중 첫 양산적용 사례"라고 파악했다.

그는 "2분기 매출은 기존 예상대비 11% 적은 202억원을 기록할 것이나 이 수치도 전분기 대비 49%, 전년대비 9% 증가한 것으로 LCD부품주 중에서는 탁월한 성장률"이라고 진단했다.

AD

이어 "OPM은 18%로 전분기의 22%대비 낮아질 것이나 중국 자회사의 실적호전에 따라 순이익은 전분기 대비 47% 증가한 39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

[아시아경제 증권방송] - 무료로 종목 상담 받아보세요

구경민 기자 kkm@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