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L";$title="";$txt="신한은행 대학생 홍보대사들이 서울 신림동 관악청소년회관에 기증한 도서를 정리하고 있다. ";$size="300,201,0";$no="2010062012323903811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고은경 기자]신한은행은 제12기 신한은행 대학생홍보대사들이 지난 19일 서울 신림동 관악청소년회관에 청소년 권장 도서와 자기계발서 등 600권을 기증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증은 순수 대학생 조직인 홍보대사들이 청소년들의 정서함양을 도모하고 물자절약의식 공유와 나눔 실천을 통한 기부문화 전파를 위해 자발적으로 기획하고 실행됐다.
이 날 행사에 참가한 대학생홍보대사 이규철 군(숭실대)은 "읽을거리가 많아졌다며 반겨주는 학생들을 보니 오히려 더 감사하다"며 "우리가 기증한 책으로 많은 청소년들이 꿈을 키워갔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신한은행은 진취적이고 역량있는 전국 대학생을 대상으로 오는 21일부터 25일까지 100여명의 제13기 대학생홍보대사를 모집한다.
대학생 홍보대사로 선발되면 매월 활동비 지급은 물론 활동 우수자에게는 해외문화체험과 신한은행 입행 시 우대 등의 특전이 부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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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대학생 홍보대사는 지난 2004년 8월 시행된 이래 1기부터 12기까지 1150명이 배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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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은경 기자 scoopk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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