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RO구매대행기업인 서브원과 한양대 산학협력단은 14일 한양대학교 HIT강당에서 연간 200억원 규모의 연구재료 중앙구매 아웃소싱 서비스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계약식에는 서브원 김태오 사장(오른쪽)을 비롯해 한양대학교의 김종량 총장(왼쪽), 선우명호 대외협력처장, 박재근 산학협력단장 등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했다.

한양대학교는 국내 대학 중 최초로 구매아웃소싱 서비스를 도입해 연구비의 투명한 관리 및 구매비용 절감 효과를 거둘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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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준 기자 jun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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