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 이용 편의를 위한 NH카드 제휴서비스

[아시아경제 이규성 기자]농협(www.nonghyup.com)과 자생한방병원이 농업인의 건강증진을 위한 업무제휴 협약식을 14일 오후 농협중앙회 서울지역본부에서 체결한다.


농협과 자생한방병원은 이번 업무제휴를 통해 우선 조합원들과 고객들의 자생한방병원 이용 편의 제고를 위한 NH카드 제휴서비스를 개발해 제공할 예정이다.

그리고 농협 조합원들과 농업인들의 건강 증진을 위한 건강체조 프로그램을 제작하고, 농업인들의 건강한 허리 관리를 위한 무료 순회강연 등을 실시할 계획이다.


자생한방병원은 국내 최고 수준의 한방병원으로 현재 강남본원과 10개의 분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2014년까지 전국에 40개의 분원 개원을 예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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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사학 본부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금융, 건강증진 등 다양한 분야의 성공적 협력으로 농업인과 고객들에게 실질적 혜택을 제공하고 금융·건강의 새로운 제휴 시너지가 창출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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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성 기자 bob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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