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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소연 기자]한국영화 '방자전'이 6월 둘째 주 주말에도 여전히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며 저력을 과시했다.
14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지난 3일 개봉한 영화 '방자전'은 12~13일 주말 이틀간 전국 549개 상영관에서 26만1446명의 관객을 모았다. 누적관객 165만3169명.
3D 애니메이션 '드래곤 길들이기'가 15만5830명의 관객을 모으며 박스오피스 2위에 올랐다. 누적관객 227만1298명. 지난 10일 개봉한 외화 'A-특공대'가 주말동안 13만9296명을 모았고, 지난달 27일 개봉한 '페르시아의 왕자:시간의 모래'는 10만4681명을 모아 나란히 3·4위에 올랐다.
성룡 주연의 영화 '베스트키드'가 10만1865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5위를 기록했다. 한편 '섹스 앤 더 시티2'는 6만7501명의 관객을 모으는 데 그쳐 기대 이하의 성적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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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연 기자 m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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