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기범 기자]배우 김명민(왼쪽부터), 김소연, 박주미, 엄기준이 7일 오전 서울 정동 이화여고 100주년 기념관에서 진행된 영화 '파괴된 사나이' 제작발표회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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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범 기자 metro8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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