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남현 기자] 아이패드(IPad) 판매량이 올해 550만대를 기록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2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멕콰이어가 애플 IPad 올 판매량이 550만대를 기록할 것이라고 예측했다. 내년 판매량도 1300만대에 이를 것이라는 관측이다. 쿠식 멕콰이어 애널리스트는 “아이패드 수요가 크게 증가할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애플이 아이패드 업그레이드버전을 오는 7일 내놓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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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9시33분 현재 뉴욕증시에서 애플 주가는 2.99달러(1.2%) 오른 263.82달러로 거래되고 있다. 애플증시는 전일기준 올해 24%가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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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현 기자 nh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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