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소민호 기자] 인흥개발은 서울 강동구 강일동 675-4번지 소재 강일골드프라자(조감도) 35개 점포를 분양한다.


상가 건물은 지하3층 지상10층짜리로 지상 1∼3층은 근린생활시설, 4∼6층은 메디컬·클리닉, 7∼9층은 교육·학원, 10층은 스카이라운지 등으로 구성된다.

강일골드프라자 상가는 3면이 도로변에 접한 코너자리에 위치해 접근성이 뛰어나고 상가 전면부에 버스 정류장이 있어 유동인구를 끌어모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주변 강일 및 미사지구 약 5만여 가구의 배후단지와 20만명 이상의 유동인구가 버티고 있다는 것도 장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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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시행 주체는 인흥개발이며 시공사는 삼목종합건설, 자금관리사는 무궁화신탁이다. 2011년 5월 준공 예정. 문의 (02)427-3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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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민호 기자 sm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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