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印경제 '속살보기'
목요일 번갈아 연재
$pos="R";$title="";$txt="";$size="214,337,0";$no="2010042815292002877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신문이 새로운 필진으로 오피니언면을 업그레이드합니다.
우선 매주 수요일 '사이언스 포럼'를 신설해 쉽고 재밌고 말깔나는 이야기로 독자 여러분의 과학 궁금증을 해소시켜 드리겠습니다. 사이언스 포럼은 우성주 KAIST 문화기술대학원 교수와 이덕환 서강대 교수가 격주로 집필하게 됩니다.
또 '중국경제' 전문가인 썬자(沈佳) LG경제연구원 선임연구원과 '인도경제' 전문가인 오화석 (사)인도경제연구소 소장을 새 필진으로 영입해 아시아의 두 거인 중국과 인도의 경제를 격주로 집중분석해 드립니다. 독자 여러분은 중국과 인도의 경제의 깊숙한 내면까지 자세하게 들여다 볼 기회를 갖게 될 것입니다.
많은 성원 부탁드립니다.
▲우성주 교수 : 이화여대 서양화과졸, 파리 사회과학고등연구원 '이미지인류학' 박사, KAIST 문화기술대학원 교수
▲이덕환 교수 : 서울대 화학과졸, 미 코넬대 이학박사, 미 프린스턴대 연구원, 서강대 화학과 교수
▲썬자 연구원 : 중국 상하이 화동사범대 졸, 서울대 국제대학원 석사, LG경제연구원 중국지역연구담당 선임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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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화석 소장 : 한국외대 서반아어과졸, 한국일보.매일경제 기자, 미 하와이대 경제학 박사, (사)인도경제연구소 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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