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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도형 기자]올해 상반기 ‘인문사회 연구역량강화사업’에 1700여개 과제가 선정돼 400억원 가량이 지원된다.
교육과학기술부와 한국연구재단이 28일 발표한 올해 상반기 인문사회 연구역량강화사업 선정 결과에 따르면 개인 및 공동연구로 총 1763개 과제가 선정돼 총 398억원이 지원된다. 과제별로 1~5년 동안 과제당 700만원~1억5000만원까지 지원받는다.
교과부 측은 지난 1월부터 인문사회분야 연구자들을 대상으로 개인연구군 4개 사업 및 기반연구군 1개 사업에 대해 공모한 결과 총 5212건의 연구과제가 접수됐고 요건심사, 전공심사, 종합심사 등 3단계 심사를 거쳐 최종적으로 1763건을 신규 과제로 선정했다고 설명했다.
교과부 관계자는 “인문사회 연구역량강화사업은 인문사회분야의 창의적이고 자율적인 학술연구활동 지원하기 위해 시행하고 있다”고 말하고 “상반기 사업의 경우 연구자 개인을 중심으로 연구저변을 넓히는 것이 중요한 목적”이라고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과제 가운데 다년과제는 연차평가 등을 통해 계속 지원여부를 평가받게 된다. 선정된 연구에 올해 우선 398억원이 지원되지만 앞으로 추가적인 지원을 받을 수도 있는 것이다. 연구자들은 연구결과를 논문과 저서로 제출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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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한국연구재단은 오는 5월부터 하반기(9월1일)에 연구를 개시하는 ‘인문사회 연구역량강화사업’ 집단연구군(인문한국, 한국사회과학발전방안, 학제간융합연구, 대학중점연구소지원) 및 기반연구군(토대기초연구지원, 명저번역지원) 사업의 신규과제 신청을 접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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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형 기자 kuert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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