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은별 기자]여성산악인 오은선 대장이 27일 여성 세계최초로 히말라야 8000m 14좌 완등에 성공했다.


오 대장은 27일 오후 6시16분(이하 한국시간) 북면 버트레스 루트를 통해 무산소로 히말라야 안나푸르나(8091m) 정상에 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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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오전 5시 캠프4(7200m)를 출발해 13시간16분간 사투 끝에 정상을 밟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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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별 기자 silvers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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