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3월 캐나다의 물가상승률이 예상 보다 가파르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
23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은 캐나다의 3월 소비자물가지수가 전년 동기대비 1.4% 상승, 전월 1.6%보다 상승세가 둔화됐다고 보도했다. 3월 소비자물가지수는 전문가 예상치 1.6% 보다도 낮게 나왔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지금부터 주가 2배 이상 뛴다" 데이터센터 지을때...
AD
지난해 4월 이후 기준금리를 최저 수준인 0.25%로 유지해온 캐나다 중앙은행은 최근 인플레이션 압력 및 경제 성장 속도를 감안, 금리 인상 가능성을 시사해왔다. 전문가들은 오는 6월 0.25%포인트의 금리인상을 전망하고 있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아시아경제 증권방송] - 무료로 종목 상담 받아보세요
박선미 기자 psm82@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