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승국 기자] 법무부는 최근 검사에게 향응을 제공했다고 주장한 정모씨는 '범죄예방위원'으로 활동한 사실이 없다고 22일 밝혔다.
법무부는 "정씨가 1984년 7월께 갱생보호위원 진주지역협의회 위원으로 위촉됐다가 1993년 9월께 해촉됐다"며 "범죄예방위원과 아무런 관련이 없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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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민간자원봉사단체로 활동하던 갱생보호위원, 청소년선도위원, 보호선도위원 제도는 1996년 6월께 기능 중복 등의 문제로 인해 각 위원 제도를 폐지하고 범죄예방위원 제도로 통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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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국 기자 ink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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