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진우 기자]환경부는 오는 21일부터 사흘 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유엔환경계획(UNEP)과 공동으로 제4차 환경을 위한 글로벌 기업정상회의(B4E, Business for the Environment Global Summit)를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반기문 국제연합(UN) 사무총장과 엘 고어 전 미국 부통령, 노벨 평화상 수상자 왕가리 마타이(Wangari Maathai)가 영상 메시지를 보낼 예정이다. 또 몰디브와 가이아나 대통령, 버진 그룹 회장 리차드 브랜슨 경, 제임스 카메론 감독 등이 발표자로 참석한다.

AD

제4차 B4E의 참가 등록 마감일은 오는 15일까지이며, 참가 등록은 B4E 공식 홈페이지(www.b4esummit.com)와 UNEP 한국위원회(www.unep.or.kr)를 통해 할 수 있다.

[아시아경제 증권방송] - 3개월 연속 100% 수익 초과 달성!


김진우 기자 bongo79@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