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23일 환경을 위한 글로벌 기업정상회의(B4E)

[아시아경제 김진우 기자]환경부는 오는 21일부터 사흘 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유엔환경계획(UNEP)과 공동으로 제4차 환경을 위한 글로벌 기업정상회의(B4E, Business for the Environment Global Summit)를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반기문 국제연합(UN) 사무총장과 엘 고어 전 미국 부통령, 노벨 평화상 수상자 왕가리 마타이(Wangari Maathai)가 영상 메시지를 보낼 예정이다. 또 몰디브와 가이아나 대통령, 버진 그룹 회장 리차드 브랜슨 경, 제임스 카메론 감독 등이 발표자로 참석한다.제4차 B4E의 참가 등록 마감일은 오는 15일까지이며, 참가 등록은 B4E 공식 홈페이지(www.b4esummit.com)와 UNEP 한국위원회(www.unep.or.kr)를 통해 할 수 있다.

[아시아경제 증권방송] - 3개월 연속 100% 수익 초과 달성!

김진우 기자 bongo79@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